쥐치 Black scraper

단단한 입과 두꺼운 가죽. 회·말린 어포(쥐포 원료)로 유명. 남해·제주 갯바위에서 잡힌다.
- 다른 이름
- 객주리
- 분류
- 바다 낚시 어종
- 생김새
- 몸이 마름모꼴로 납작하고 껄끄러운 가죽 같은 피부, 등에 방아쇠 모양 가시가 있다.
- 제철
- 5월~10월
- 크기
- 평균 20cm · 최대 30cm
- 사는 곳
- 서·남해 연안 암초·해조대.
- 수심
- 수심 10~70m 암초·어초
- 활동 시간
- 낮에 바닥~중층에서 먹이 활동.
- 먹이
- 해파리·갑각류·갯지렁이 등을 작은 입으로 뜯어 먹는다.
- 미끼
- 크릴·갯지렁이 미끼(작은 바늘). 입질이 예민하다.
- 낚시 방법
- 선상·방파제 외줄낚시(예신 잡기).
- 맛
- 쫄깃한 흰살에 간이 별미. 회·조림, 말려서 쥐포로 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