독가시치 Mottled spinefoot
등·배·뒷지느러미 가시에 독이 있는 연안 어종. 여름 갯바위·방파제 찌낚시에 떼로 몰려와 잘 물고, 손맛이 좋다.
- 다른 이름
- 제주에서 '따치'로 부른다.
- 분류
- 바다 낚시 어종
- 주의
- 가시를 모두 잘라낸 뒤 손질한다. 장갑 필수. 찔리면 따뜻한 물(40~45℃)에 30분 이상 담그고 통증이 계속되면 병원으로.
- 생김새
- 30cm 안팎. 몸은 옆으로 납작하고 갈색 바탕에 흰 점이 흩어져 있다. 지느러미마다 뾰족한 가시가 줄지어 있다.
- 제철
- 여름~가을
- 크기
- 평균 25cm · 최대 40cm
- 사는 곳
- 제주·남해 연안.
- 수심
- 수심 1~20m
- 활동 시간
- 낮
- 먹이
- 해조류(잡식성)
- 미끼
- 크릴·파래·새우
- 낚시 방법
- 갯바위·방파제 찌낚시, 밑밥에 몰린다.
- 맛
- 가시를 제거하면 회·구이로 먹는다. 여름에는 해조류 냄새가 날 수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