입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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낚시, 처음이라면

까나리 Pacific sandlance

까나리

서해·남해 연안의 가늘고 긴 모래 바닥 어종. 액젓 원료로 유명. 갯벌·모래 해안에서 채집·낚시로 잡힌다.

다른 이름
'양미리'(오해 통용)·'까나리'로 부른다.
분류
바다 낚시 어종
생김새
몸이 가늘고 길며 모래에 잘 파고든다. 등은 청색, 배는 은백색.
제철
4월~6월
크기
평균 13cm · 최대 25cm
사는 곳
서·동해 연안 모래 바닥.
수심
수심 5~50m 모래 바닥
활동 시간
낮에 무리, 위협 시 모래로 파고든다.
먹이
플랑크톤을 먹는다.
미끼
주로 그물 어획.
낚시 방법
그물(까나리액젓 원료).
맛
까나리액젓의 원료. 볶음·조림으로도 먹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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